시애틀 50억 사기부부(캐롤라인 위은해, 스티브 신 신혁)를 고발합니다. 다단계 리브엘리트코리아
더 이상의 피해자가 안 생기길 바랍니다. (주)리브엘리트코리아 화장품 다단계
집주소 : 16747 SE 69th Way Bellevue WA 98006-5676
대표이름 : Eun Hae Wi, Eun Hae Shin, Caroline Shin(42세)
이사남편: Hyuk Shin, Steve Shin(41세)
아이가 6명입니다.
2016 년 1월 5일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602,1003호에 (주)리브엘리트코리아 화장품 회사를 차리고 사업자를 모았습니다.
사업자가 안모이자 Eun Hae Wi는 시민권자로 이민와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히 다가가 도와주고 환심을 사서 믿게하고 친분을 쌓아온 지인의 한국 가족에게 거액의 사업자금을 빌렸습니다. 부산에 월세 제일 비싼 곳에 아이 6명 다 데리고 와서 한국에 살 거처도 구하고 제일 비싼 강남에 월세 660만원 (6,161달러)내는 사무실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강남에 사무실도 있고 '아이들도 다 데리고 와서 할 정도면 사업을 열심히 하려고하고 성공할 확신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믿게 했습니다.
사기수법을 이렇습니다.
다단계 사업할 때 직접판매공제조합에 혹시 피해자가 생길 수 있으니 그걸 대비해서 8억이라는 돈이 있어야 사업허가를 해줍니다. 지인들을 사무실로 모아서 사업 설명을 하고 물건을 사야하니 돈이 필요한데 돈을 빌려주면 직접판매공제조합에 8억이 들어있으니 물건팔고 바로 갚겠다고 하고 확인시켜줍니다. 이렇게 해서 같은 수법으로 몇 명에게 돈을 빌려갔으며 그 중에 저희 아버님( Eun Hae Wi에게는 작은아빠입니다.) 에게도 16.10월에 1억3천만 원을 빌려가고 한 달 후 또 찾아와서 지금 회사가 너무 급하다고 2억이 없음 회사가 힘들어져서 그 전에 빌렸던 돈도 못 드린다고 해서 3일만 쓰고 갚겠다고 해서 저희 아버님이 돈이 없어 가게 담보로 Eun Hae Wi의 지인이 Eun Hae Wi에게 2억을 빌려줬습니다. 약속 날짜가 지나서 돈을 안주고 갖은 핑계와 거짓으로 다른 계약서를 보여줍니다. “다른 회사가 이 회사를 거액을 주고 인수하려고 하고 있다. 그럼 바로 드리겠다.”라고 또 여러 사람에게 같은 방법으로 거짓으로 말하고 사업차 미국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연락을 끊었다가 며칠 있다가 들어오고 채무자들을 피말리게 했습니다.
2017년 6월에 채무자중 한 명이 회사에 압류를 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부모님이 Eun Hae Wi 저에게는 사촌언니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사실을 알았고 "압류 걸어서 회사 망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할꺼“ 냐고 Eun Hae Wi에게 묻자 개인파산을 해서 그 사람 돈을 안갚을려고 하고 있다고 법무사 사무실에 있다고 했습니다. 조금의 미안한 마음이나 그런 게 아니라 오히려 그 압류 건 사람이 예전에 호텔 사업할 때 돈을 빌려줬는데 거의 다 갚았는데 압류를 걸었다고 저에게 나쁘게 말했습니다. Eun Hae Wi는 돈 빌려주면 끝이고 빌려준 게 바보고 달라고 하면 미친 사람 취급합니다. "그럼 우리 돈은 어떻게 줄꺼"냐고 묻자 5834 se 2nd ct renton wa 98059 9억 정도 하는데 미국 들어가서 팔아서 주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빌려준 돈은 미국재산에 압류를 못 걸고 미국 변호사를 통해서 해야 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는 사실을 알기에 바로 돈 해달라고 만나자고 하니 그 때부터 전화를 안 받고 그 남편 Hyuk Shin 을 6.30일날 사무실 옆 커피숍에서 기다렸다가 겨우 만났습니다. Hyuk Shin 저에게는 형부라는 사람은 언니가 시키는 대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5834 se 2nd ct renton wa 98059 집에 남동생이 사는데 이사 하라고 얘기했다고 한 달안에 집 팔아서 드리겠다고 하기에 "내가 그 말을 어떻게 믿느냐고 "하니 벌떡 일어나서 나 때문에 얘기 못하겠다고 저희 부모님 다 계시는데 여기는 미국이 아니고 한국인데 버릇없이 나가려고 합니다. 정말 미안하고 우리 부모님 힘들게 했음 인간이라면 죄송하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성질내면서 나가기에 형부 손목을 잡으며" 언니 어디 있냐고" 묻자 오히려 날 상해죄로 고소하겠다고 합니다. 차라리 그 때 경찰서 가서 사기부부라고 얘기하고 조사했어야 했는데 정말 후회됩니다.
피해자들 해결안해주고 17.7월에 미국으로 두 부부가 도망가면서 Eun Hae Wi 지인이 아버지 가게를 경매로 넘겼으며 아버지는 그 일로 쓰러지시고 저희 엄마는 우울증이 너무 심해 자살시도까지 해서 정신병으로 1주일간 치료받고 지금도 약을 먹지 않고는 잠을 못 주무시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무작정 미국 가서 집 팔 때까지 기다렸다가 돈 받아온다고 하시 길래 미국에 사시는 분들에게 물어보니Eun Hae Wi 라는 인간은 경찰에 신고할꺼라고 그럼 범법자되서 일이 더 커지고 해결못받고 돈만 날리고 오신다는 조언을 듣고 5834 se 2nd ct renton wa 98059 집을 팔아서 우리가 받으려고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습니다. 부동산중개업자에게 변호사에게 도움을 받았으나 Eun Hae Wi 그대로 해주지도 않았고 지금도 안 팔고 있습니다. 그 집 분명 팔아서 돈도 안남을 텐데 대출 값과 16747 SE 69th waY Bellevue WA 98006-5676 이 집 월세 3.000달러 낼 돈은 있나봅니다.
http://www.seattlekorea.com/community/community_04/17780
이 분의 제보로 18.1.15 이 기사를 보고 피해자들이 다 모였습니다.
알고 보니 5834 se 2nd ct renton wa 98059 이 집도 여러 사람에게 팔아서 준다고 말했고 다들 직접판매공제조합,사무실보증금,회사 양도. 양수 계약서로 다들 같은 방법으로 속였습니다.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처음에 허가 받으려고 8억넣고 바로 돈 빼고 남은 건 1억뿐 이였고 그런 회사를 누가 5억에 인수하려고 했겠습니까? 그것도 다 거짓 이였고 사무실보증금 다 압류 걸려있습니다.
Eun Hae Wi 친척과 이야기 했는데 집3채 산걸 알고 있더군요.
신혁 이름으로 알아봐도 2017 년 5 월 6 월 7 월 집을 하나씩 샀데요.
자산만 50억이라고 하는데 세 채 무슨 회사 이름으로 산 것 같아요.
우리가 그 사실을 알고 아마 대응을 준비할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000회사를 17.4.24 열었고 17.12.4 문 닫았고 00레스토랑 17.4.24 열고 지금까지 운영 중이며 000 이곳도 지금까지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17.1월에 Hyuk Shin이 한국에 와서 돈관리 한 게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Eun Hae Wi가 미국에 왔다갔다 한 것도 2016 년 12 월 말에 회사 어려워졌다고 시애틀에서 유타로 날아와서 회사에서 5 만 불을 받아 갔는데요.
뒤로 한 달 사이에 2 억 3 천(21만 4,712달러)이 더 갔는데 한국에 직원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사업 핑계로 돈을 빌려간거죠.그 돈이 어디 갔을까요?
Eun Hae Wi가 한국 사업 망하면 미국으로 도망간다고 얘기했었다고 폭로한 사람이 정유진이고 이모딸 이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 등쳐먹고 돈 다 빼돌리고 도망가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이 사실을 한국변호사에게 말하니 지금 연락되어 모여서 얘기하는 분만 8명이고 이 사람들 피해액만 30억이 넘고 부산피해자 포항피해자까지 합하면 50억입니다.
-김경철 변호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대상으로, 편취금액 50억 원 이상일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에 해당하고 국외재산도피죄가 추가될 경우 7년 이상 징역 예상됩니다.
사건 윤곽이 드러나고 한국 수사기관에서 구속수사하거나 한국법원에 기소되고 나면 이를 증거로 해서 미국법원에 해당 피의자의 미국재산 가압류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 내에서 사기행각을 벌여 금전을 편취한 후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고, 피해자도 한국인이 대부분인 경우 한국에서 형사 고소하여 체포 및 수사를 진행하시고 민사소송은 기소시점 정도에 미국에서 진행하시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피해자들의 진술과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들은 소송을 준비 중이고 1~2년이 걸린다는 얘기 듣고 그 사이에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까봐 이렇게 상세하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로 피해자들과 얘기중 한 분이 중국 사람이 “Eun Hae Wi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믿을 만하냐”고 물었다고 해서 절대 안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사람 이름 꼭! 기억해두시고 지금 워싱턴 주에서 kyani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돈을 벌고 있는데 피해자들이 알고 돈 달라고 할까봐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고소할 꺼라고 얘기하니 그제야 눈물로 죄송하다고 전화로 얘기한 것도 아니고 카톡으로 죄송하다고 돈 갚겠다고 얘기하는데 누굴 바보로 아는지 한 번 속지 두 번 속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게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연세가 있으셔서 (68세) 소송해서 경찰서 왔다 갔다 하기 힘들고 조카라 그런지 아직도 믿고 있습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도 안 들으세요. 그래서 미국에 4월에 들어가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함께 가지 못합니다. 영어도 못하시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어렵게 그 집을 찾아간다고 해도 Eun Hae Wi 과 특히 Hyuk Shin이 주거침입죄나 말하다보면 언성이 높아지실 텐데 그런 걸로 신고할 것입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글이 긴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자 : 위 재희 tel: +82 10-8810-5914
남편의 이름은 신혁(미국이름 스티브신) 부인의 이름은 위은해(미국이름 캐롤라인 신)입니다
특히 신혁은 한국의 채권자들이 돈을 갚으라고 하면 네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하여 채권자들중 몇명은 자살하였고 정신병을 앓고있는 채권자들이 앞으로 또 사망할수도 있어서 빨리 잡아서 돈을 회수해야 합니다
이들부부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에서도 다단계네트웍 사업을 한다면서 사기를 치고 다닌다는 제보가 있으니 교민들께서는 각별히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들부부의 소재를 아시는분은 한국전화 010-6228-8686 로 연락주십시오 사례하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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